[사실관계]

법무법인 정앤김은 피고를 대리하였습니다.

원고는 혼인파탄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에게 이혼소송을 제기하였고, 위자료도 3,000만 원을 청구하였습니다.

소장은 2023. 4.에 접수되었고, 2025. 2.에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변론은 1년 11개월에 걸쳐 6번 진행되었고, 가사조사명령이 있은 후 2달 동안 3번의 면접조사기일이 진행되었으며, 2번의 조정이 불성립되었고, 2024. 12.경에는 변론이 재개가 되어 상대방이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을 변경하여 피고의 심신은 상당히 지쳐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정앤김의 조력]

법무법인 정앤김의 김정현, 정성엽 변호사는, 반소 이혼 청구 인용(민법 제840조 제2호, 제6호), 반소 위자료 청구 인용, 본소 이혼 및 위자료 청구 각 기각, 재산분할 비율 : 원고 40%, 피고 60%, 과거 양육비 27,000,000원, 위자료 3,000만 원을 인정받았습니다.

상당히 긴 시간 동안 고통스러운 다툼이었지만 이 과정에서 의뢰인이 원했던 원고 명의 주택의 등기이전과 과거 양육비 모두가 인정되는 만족스러운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