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관계]

 

사건 당일 의뢰인은 길거리에서 잠이 들어 경찰관이 깨울 정도로 만취한 상태였고 화장실을 가기 위해 들어간 건물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추행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범죄 행위를 일체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피해자는 합의를 거부하는 상황이었고 의뢰인은 자신이 술에 취해 강제추행을 행하였다는 사실에 매우 괴로워하며 자책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정앤김의 조력]

 

정성엽 변호사는 피해자를 설득하여 원만하게 합의를 이끌어내어 처벌불원서를 작성하였고, 여러 양형자료를 제출하여 기소유예를 이끌어냈습니다.